Cuevent
PILLAR GUIDE · 이벤트 기획 사이트

행사 기획 사이트 비교 — 1인 기획자가 직접 써본 7가지 도구

어떤 도구를 써야 할지 30분 고민하지 마세요. 1인 기획자가 매달 1~3개 행사를 굴리며 직접 써본 7가지 도구를 가격·자동화·1인 적합도로 솔직하게 비교했습니다.

2026-06-02 최근 업데이트
빠른 시작

읽기 전에 — 한 줄로 시작해보세요. AI가 30초에 자동 작성합니다.

Free 평생 무료 · 카드 등록 불필요. 가이드는 그 다음에 읽어도 늦지 않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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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눈에 비교

도구가격AI 자동 작성신청 페이지참가자 CRM1인 적합도
CueventFree ₩0~✅ 16섹션 30초✅ 자동 발행⭐⭐⭐⭐⭐
이벤터스수수료 8~10%⭐⭐⭐
페스타수수료 5~8%⭐⭐⭐
노션₩0~△ GPT 별도△ 외부 폼⭐⭐
탤리·구글폼₩0❌ 폼만⭐⭐
루마(Luma)Free ~⭐⭐⭐⭐
네이버폼·구글캘린더₩0
결론 한 줄
유료 티켓 판매가 메인이면 이벤터스/페스타. 모집·기획·자동화가 메인이면 Cuevent. 해외 유저가 많으면 Luma. 아주 가볍게 한 번이면 노션·탤리.

Cuevent — 한 줄로 16섹션 자동 작성

Cuevent는 ‘기획서 + 신청 페이지 + 모객 카피’를 한 번에 자동 작성해주는 한국 AI SaaS. 행사 한 줄을 적으면 16섹션을 30초에 채워주고, 채팅으로 한 마디씩 수정 가능. cuevent.io

  • 강점: 기획서 자동 작성 · 신청 페이지 자동 발행 · 자동 메일 · 마켓플레이스 노출
  • 한계: 결제는 직접 안 함 (호스트가 외부 결제 연결 — 수수료 0%)
  • 적합: 1인 기획자·커뮤니티·창업가·스타트업 IR
  • 가격: Free ₩0 (월 1개) · Solo ₩19,000 · Duo ₩49,000
카드 등록 불필요 · 30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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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벤터스 vs 페스타 — 티켓 판매 위주

이벤터스는 한국에서 가장 큰 행사 티켓팅 플랫폼. 페스타는 좀 더 큐레이션 색이 강함. 둘 다 PG 결제·수수료(8~10%)·환불 처리를 대신 해주는 게 장점.

단점: 기획·자동화 기능은 약함. 기획서는 직접 워드/노션으로 써야 하고, 모객 카피도 직접. 자동 메일은 정해진 템플릿만.

Luma — 글로벌 1위

Luma(lu.ma)는 미국 발 행사 플랫폼. 디자인이 깔끔하고 RSVP 흐름이 매끄러움. 영어 UI라 해외 유저 많은 행사에 좋아요.

한국 사용자 한계: 국내 결제(NicePay·토스) 미지원, 한국어 자동 메일 미흡, 한국 SNS(스레드·카카오) 노출 약함.

노션·탤리·구글폼 — 가볍게 한 번

30명 이하, 단발성, 친구·동료 위주면 충분. 하지만 자동 메일·승인 흐름·마켓플레이스 노출은 없음 → 행사가 반복되면 손이 점점 많이 감.

자주 묻는 질문

Cuevent와 이벤터스를 동시에 써도 되나요?
네. Cuevent에서 기획·모객 페이지 발행 + 이벤터스에서 유료 티켓팅 — 이런 조합 많이 씁니다. Cuevent 행사 페이지에 이벤터스 결제 링크를 ‘외부 티켓 URL’로 연결하면 끝.
수수료 0% 라는데 어떻게 매출이 나나요?
Cuevent는 구독제(월 ₩19,000~). 티켓당 수수료 안 받음. 호스트가 직접 외부 결제(이벤터스·NicePay·토스)로 수금하니까요.
기존 노션 기획서를 Cuevent로 옮길 수 있나요?
한 줄 입력 + 채팅으로 다듬는 게 더 빠를 거예요. 굳이 옮기려면 노션 본문을 채팅창에 붙여넣기 → AI가 16섹션으로 자동 재구성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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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30초에 16섹션 채워드릴게요.

이 가이드의 모든 단계를 AI가 자동 작성. 다듬기·결정·디테일에만 집중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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