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례
1인 기획자가 200명 행사를 만든 방법 — 사례 분석
Youth Founder Club 이찬서 대표가 1인 운영으로 200명 규모 ‘Creator Economy Seoul 2026’을 D-30에 기획부터 발행까지 마친 진짜 사례.
2026-06-02·5분 읽기·Cuevent 인사이트
‘1인은 30명까지가 한계’라는 통설을 깬 사례. Youth Founder Club이 D-30 안에 200명 규모 컨퍼런스 ‘Creator Economy Seoul 2026’을 어떻게 굴렸는지 시간 단위로 복원합니다.
D-30 ~ D-21 (10일): 기획·섭외
- D-30 한 줄로 Cuevent 기획서 자동 생성 (30초)
- D-29 ~ D-27 채팅으로 16섹션 다듬기 + 신청 페이지 발행
- D-26 ~ D-21 연사 8명 섭외 — 메시지 자동 작성 + 본인 친분 활용
D-20 ~ D-11 (10일): 모객·운영 준비
- Threads 메인 + 답글 3개를 Cuevent로 자동 작성 → 매일 1개씩 발행
- 마켓플레이스 노출로 ‘안 알고 있던 사람’ 60명 유입
- 공간 임대·F&B·인쇄물 외주 (운영 위탁 X — 결정만)
D-10 ~ D-day (10일): 디테일·당일
- 큐시트 분 단위 작성 (AI 1차 + 본인 30분 다듬기)
- 신청자 200명 자동 확정 메일 + D-1 리마인더
- 당일 오프닝 5분 + MC 본인 진행
성공의 3가지 결정
- ‘직접 안 해도 되는 일’ 다 외주 — 인쇄·다과·청소·QR스캐너. 운영 위탁은 안 함.
- AI를 ‘초안 작성’에만 사용 — 최종 결정·연사 섭외·미팅은 사람.
- 모든 자동 메일 켜기 — 신청 접수·확정·D-7·D-1·당일 안내 5종 모두.
결과
- 신청 215명 / 참석 192명 (89% 참석률)
- NPS 72점
- 행사 후 1주일 1:1 미팅 38건 성사
- 후속 정기 모임 2개 자생적 형성
핵심 인사이트
1인이 한계를 넘는 방법은 ‘더 많이 일하는 것’이 아니라, ‘덜 결정해도 되는 영역을 자동화하는 것’이다. 행사 후 인터뷰에서 이찬서 대표가 한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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