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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누가 운영하는지’가 ‘무엇을 하는지’보다 중요하다 — 호스트 정체성 데이터
Cuevent 호스트 200명 데이터: 회사명·기관명 호스트 vs 사람 이름 호스트의 신청률·NPS·재방문율 비교.
2026-06-02·4분 읽기·Cuevent 인사이트
Cuevent에서 같은 카테고리·비슷한 규모 행사 200개를 두 그룹으로 나눠 비교했어요: ‘회사·기관 이름’ 호스트 vs ‘사람 이름 + 사진’ 호스트.
결과
| 지표 | 회사 이름 호스트 | 사람 이름 호스트 |
|---|---|---|
| 신청 페이지 도달 → 신청 전환율 | 8% | 16% |
| 행사 NPS | 54점 | 71점 |
| 다음 행사 재신청률 | 23% | 47% |
| SNS 자발적 후기 발행 | 11% | 38% |
왜 사람 이름이 강한가
- 약속의 주체가 명확 — ‘이 사람이 책임진다’가 곧 신뢰
- 예측 가능성 — 김OO이 하는 행사 → 김OO 톤 추정 가능
- 관계 자산 — 같은 사람이 매번 = 팬·커뮤니티
- SNS 친화 — Threads·인스타에서 인물 사진이 회사 로고보다 도달 3배
회사 이름이 더 좋은 경우
예외도 있어요. 이미 알려진 브랜드(예: 우아한형제들 채용설명회), 법적 책임이 명확해야 하는 행사(컨퍼런스·교육), 스폰서십 메인 행사는 회사명 정체성이 유리.
혼합 — ‘회사 + 사람’이 베스트
예시
주최: Youth Founder Club
호스트: 이찬서 (아바타·한 줄 소개)
→ 브랜드 + 사람 둘 다 노출. Cuevent 호스트 카드 기본 구조.
호스트: 이찬서 (아바타·한 줄 소개)
→ 브랜드 + 사람 둘 다 노출. Cuevent 호스트 카드 기본 구조.
실행 — 3가지만 챙기세요
- 호스트 프로필 사진 고화질 1장
- 한 줄 자기소개 (예: ‘행사 기획자 5년 차 · 네트워킹 모임 진행’)
- SNS 링크 1~2개 (Threads·X·인스타·링크드인)
Cuevent 설정 → 프로필에서 사진·한 줄 소개·SNS 5종 등록 가능. 한 번 등록하면 모든 행사 페이지에 자동 노출.
행사 페이지 호스트 카드 자동 노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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