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UIDE · 워크숍 기획
워크숍 기획서 — 실습·재료·수강자 결과물까지
참가자가 손으로 만들고, 끝나고 결과물을 들고 나가는 게 워크숍. 강연과는 완전히 다른 기획서가 필요해요.
2026-06-02 최근 업데이트
빠른 시작
읽기 전에 — 한 줄로 시작해보세요. AI가 30초에 자동 작성합니다.
Free 평생 무료 · 카드 등록 불필요. 가이드는 그 다음에 읽어도 늦지 않아요.
워크숍이 강연과 다른 4가지
- 인원 ≤ 30명 — 1인 강사가 디테일하게 코칭 가능한 한계
- 실습 시간 ≥ 60% — 강의 < 직접 만들기
- 재료·도구 사전 준비 — 결제·배송 리드타임 D-14 이상
- 수강자 결과물 — 가져갈 수 있는 무언가 (포트폴리오·작품·코드)
60분 워크숍 표준 구조
| 시간 | 비율 | 내용 |
|---|---|---|
| 0~10분 | 17% | 오프닝 + 오늘 만들 결과물 미리보기 |
| 10~20분 | 17% | 강의 (이론·시연) |
| 20~50분 | 50% | 실습 (강사 순회 코칭) |
| 50~58분 | 13% | 결과물 공유 + 피드백 1라운드 |
| 58~60분 | 3% | 마무리 + 후속 자료 안내 |
재료·도구 체크리스트
- 1인당 정확한 수량 + 여분 10%
- 사전 발송 vs 현장 제공 — 무거운/부피 큰 건 사전 발송
- 현장 백업: 가위·풀·USB·전원 멀티탭 등 빠뜨리기 쉬운 것
수강자 결과물 — 후기 자동화의 열쇠
워크숍 끝나고 참가자가 SNS에 결과물을 올리면 그게 최고의 마케팅. 기획서에 ‘결과물 형태 + 공유 가능 형식’을 미리 명시해두세요.
재료 리스트·실습 큐시트까지 AI 생성
워크숍 기획서 자동 작성 →
한 줄로 시작하기
AI가 30초에 16섹션 채워드릴게요.
이 가이드의 모든 단계를 AI가 자동 작성. 다듬기·결정·디테일에만 집중하세요.
한 줄로 시작하기관련 가이드
- 컨퍼런스 기획서 작성법 — 트랙·스폰서·세션 완벽 정리컨퍼런스는 ‘많은 사람’이 아니라 ‘많은 의사결정자’를 모이게 만드는 행사. 200명짜리 컨퍼런스 기획서가 30명짜리 밋업과 다른 4가지를 짚어드려요.
- 네트워킹 모임 기획서 — 1:1 매칭·아이스브레이커 룰 완벽 가이드네트워킹 모임의 실패는 ‘모인 사람의 질’이 아니라 ‘어떻게 만나게 하는가’에서 갈려요. 1:1 매칭·아이스브레이커·라운드 설계 3가지가 행사의 80%.
- 밋업(Meetup) 기획서 — LT·발표자 모집·정기 운영 가이드밋업은 컨퍼런스보다 가볍고 네트워킹보다 콘텐츠 중심. 핵심은 ‘발표자 모집(CFP)’과 ‘정기 운영’이에요.
- 세미나 기획서 — 강사 섭외·자료집·후속 콘텐츠 자산화세미나는 한 명의 전문가가 50명에게 1~2시간 강의하는 행사. 핵심은 강사 섭외와 행사 후 ‘콘텐츠 자산화’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