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활용
ChatGPT로 행사 기획해봤다 — Cuevent와 무엇이 다른가
한국 1인 기획자가 ChatGPT로 행사 기획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본 후, 같은 작업을 Cuevent로 한 결과. 시간·품질·다음 액션 차이.
2026-06-02·5분 읽기·Cuevent 인사이트
Cuevent 사용자가 가장 많이 묻는 질문: ‘ChatGPT 있으면 Cuevent 왜 써요?’ 같은 입력(‘30명 IR 디너, 신논현, 6월’)으로 둘을 돌려봤어요.
ChatGPT 결과
- 16섹션 비슷한 구조로 텍스트 출력 (그러나 한국 행사 실무와 미스매치 일부)
- 큐시트는 ‘대략’ — 분 단위 정확도 떨어짐
- 스레드 카피는 영어 톤이 섞임 (‘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’ 등 AI어법)
- 출력 후 → 다음 단계 0 (복사해서 다른 곳에 옮겨야 함)
Cuevent 결과
- 16섹션 한국 행사 실무 프레임워크에 정확히 매핑
- 큐시트는 분 단위 + 담당자 자동 매칭 (편집 가능)
- 스레드 카피는 한국 인플루언서 1000명 패턴 학습 → AI어법 의도적 제거
- 출력 후 → 신청 페이지 자동 발행 + 자동 메일 + 마켓플레이스 노출
시간 측정
| 작업 | ChatGPT + 직접 정리 | Cuevent |
|---|---|---|
| 기획서 16섹션 초안 | 15분 | 30초 |
| 큐시트 분 단위 | 20분 | 자동 |
| 스레드 카피 4종 | 25분 | 자동 |
| 신청 페이지 만들기 | 외주 30만원~ | 자동 발행 |
| 자동 메일 설정 | 수동 또는 미발송 | Solo부터 자동 |
| 수정 (예: 예산 줄여) | 다시 프롬프트 | 채팅 한 마디 |
핵심 차이 — 정보 vs 작업
ChatGPT는 정보 생성기. Cuevent는 작업 완료기. ChatGPT 답은 어딘가 다른 곳에 옮겨 적어야 ‘진짜 행사’가 되지만, Cuevent는 답 자체가 행사 페이지·메일 시퀀스·마켓플레이스 노출로 연결됨.
그래도 ChatGPT가 좋은 경우
1) 행사 컨셉을 더 깊이 브레인스토밍하고 싶을 때, 2) 강사·연사 섭외 메시지를 톤 다르게 5가지로 변주하고 싶을 때 — 이런 ‘열린 생성’에는 ChatGPT가 유연. Cuevent도 안에 자유 채팅창이 있어서 이 용도로도 써요.
두 도구 같이 쓰기
- ChatGPT로 콘셉트 브레인스토밍 (자유롭게)
- Cuevent에 한 줄로 입력해서 16섹션 자동 작성
- 필요한 부분만 ChatGPT로 톤 다듬기 → Cuevent에 붙여넣기
- Cuevent로 신청 페이지 발행 + 자동 메일 + 마켓플레이스 노출
30초 · 카드 등록 불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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