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타트업 · 창업가
투자자·고객 모이는 행사, 한 줄로
데모데이·IR 라운드테이블·해커톤·고객 인터뷰 모임 — 창업하면서 "행사 기획서를 또 써야 한다"는 생각이 들면 큐벤트가 1분 안에 만듭니다.
매일 마주하는 문제 3가지
01
VC·연사 섭외 메일 쓸 시간이 없다
프로덕트·세일즈·채용·투자유치까지 직접 한다. 행사 1번 하려고 PPT 30장 짜고 있을 여유가 없음.
02
행사 자체보다 후속 follow-up이 중요한데
참가자 명단·티켓팅·승인·태그·세그멘트·후속 메일까지 직접 깔 시간이 없다. 노션·구글폼·구글시트·뉴스레터 5개를 왔다갔다 함.
03
투자자에게 보내는 자료는 "단정한 PDF"여야 한다
스폰서 유치 제안서, 후원 결과 리포트, 연사 초청장 — 모두 진지하고 단정한 한국식 문서. 영문 템플릿 그대로 쓰면 어색하다.
Cuevent가 푸는 방식
데모데이·IR·해커톤·고객 인터뷰 4종 기획서를 30초에
행사 타입과 한 줄 컨셉만 입력 → 16섹션 기획서·예산표·큐시트·MC 멘트가 한 번에. 데모데이 IR 자료실, 8분 피칭 큐시트까지 포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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투자자에게 보낼 "단정한 PDF" 자동 생성
스폰서 제안서 / 연사 초청장 / 후원 결과 리포트 / 사후 운영 회고 — 13가지 대상별 자료. 큐벤트 로고 빼면 전부 호스트 자료처럼 보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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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자 CRM이 자동으로 쌓임
이전 데모데이 참가자 풀에 새 IR 행사를 발사 — 동의자만 자동 필터링. 정보통신망법 §50 마케팅 동의 인프라 완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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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레드 마케팅 글 자동 생성 (창업가 톤)
"창업하면서 외로움이 컸어요" 같은 공감형 카피 / "3년 데이터로 본 IR 라운드테이블" 같은 데이터형 카피. 둘 다 30초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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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로 어떻게 쓰는지
- 11. 한 줄 입력"시드 단계 IT 창업가 30명 데모데이 + 네트워킹"
- 22. AI가 16섹션 기획서 작성 (30초)콘셉트·타겟·일정·예산·후원·홍보·운영·KPI까지
- 33. 신청 페이지 자동 발행OG 이미지·동의서·결제 폼·QR 체크인까지 한 번에
- 44. 스레드·인스타·이메일 카피 3종공감형·데이터형·FOMO형 카피 자동 생성
- 55. 행사 후AI 회고 보고서 자동 생성 → 다음 라운드 자료 첨부